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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요일은 제천에서 강의하고 귀가하면 밤 10시랍니다. 울 남편 발목을 다쳐 쩔뚝 거리며 걷는 사람이 늦게까지 고생한다며 그 다리로 집 청소랑 분리수거 베란다에 있는 빨래까지 걷어 이쁘게 정리해 놨네요.ㅎㅎ몸은 힘들어도 맘은 행복해요.고마운 남편과 맥주 한잔 하고 이제 잠자리에 듭니다.좋은꿈 꾸세요~♥ 작성자 원주소잉/ 송수연 작성시간 13.09.17
  • 답글 멋진 남편 덕에 힘들었어도 바로 회복될 듯~~
    한가위 잘 보내세요~~
    작성자 ♥소잉차석/이소영♥ 작성시간 13.09.17
  • 답글 멋진 남편 분이네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9.17
  • 답글 행복이 솔솔~~~~ 작성자 소잉수석/장윤영 작성시간 13.09.17
  • 답글 수고 했어요.^^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3.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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