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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마음이 바쁘겠네요..
시간이 갈수록,,...
우리는 오늘 저녁에 광주로 갑니다.
시댁과 친정이 모두 그곳에 있어서요.
88고속도로가 예전엔 밀리지 않아 걱정을 안했는데 요사이는 고령구간이 많이 밀리네요.
그래서 아마도 국도로 가다가 거창에서 고속도로를 탈 것 같네요...
그러면 3시간이내로 도착을 할 것 같네요...
우리모두 너무 무리하지 않기로 해요...
건강챙기면서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3.09.17 -
답글 양가 모두 들릴 수 있어서 좋겠네요~~
추석 잘 보내고 오세요~~ 작성자 ♥소잉차석/이소영♥ 작성시간 13.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