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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요일에 시댁가서 명절준비하고 오늘차례지낸후 시외삼촌분들 대접까지 마치고 오후에 집으로 고고씽~~
    앞동의 엄마네가서 저녁먹고 신랑이랑 동생과 한잔하고 집에 왔네요
    이제 한가한 연휴를 보내기를 기도하며 잘려고요~~^^
    다들 편안한 내일이 되시길....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3.09.19
  • 답글 며느리노릇 잘 하고 오셨군요~~
    남은 휴일도 즐겁게 보내소서~~♣
    작성자 ♥소잉차석/이소영♥ 작성시간 1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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