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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풍요로운 한가위 잘 보내셨나요?
    어머니와 둘이서 음식 장만으로 지금 몸살때문에 어제는 하루종일 아팠어요,,,
    쪼그리고 앉아 전이랑 튀김을 했더니 다리가 너무 아파 걷기도 힘들 지경이예요..
    매년 명절 마다 너무 힘들어요,,,ㅎ
    주말엔 집에서 푹 쉬어야 겠어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9.21
  • 답글 낼~하루 푹쉬세요~~ 작성자 소잉수석/장윤영 작성시간 13.09.21
  • 답글 음식 장만하느라 고생 많이 하셨군요 ㅠㅠ
    푹 쉬세요~~
    그래야 출강 할 수 있으니까~~
    작성자 ♥소잉차석/이소영♥ 작성시간 1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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