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오랜만에 와보는 방이네요. 재봉질을 할시간이 없으니 통 들어올시간도 안되네요한번 온김에 많이 많이 구경하고 갑니다. 작성자 서울/윤은영 작성시간 13.09.23 답글 요즘 미싱할 시간이 없으시군요 ㅠㅠ가끔씩이라도 들러서 구경 많이 하고 가세요~~ 작성자 ♥소잉차석/이소영♥ 작성시간 13.09.24 답글 앞으로 자주오세요~ 정보가 무척 많아 유익 하실거 예요 ^^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9.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