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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 연휴가 길긴 길었나봐요.
    어제부터 몸이 찌뿌둥하더니, 몇주째 먹고있는 감기약도 듣질않는 모양이고,,

    애둘 낳고 키우며 제 몸음 넘 방치했나봅니다.

    오늘 수업시간 내내 지끈거리는 머리부여잡고 식은땀 흘렸어요 ㅜㅠ

    그런데 이시간에 잠에서 깨
    다시 잠이 올 기미가 보이지 않네요...
    끙~

    다들 새로운 한주 가뿐히 시작하셨나요?
    작성자 오산 홈스쿨/ 김정란 작성시간 13.09.24
  • 답글 저도 체력저하로 운동을 해야 겠어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9.24
  • 답글 아유 우짜까이... 빠른 쾌유를... 작성자 광양소잉/이계복 작성시간 13.09.24
  • 답글 이 시간에 잠을 깨면 어찌 주무시나? ㅠㅠ
    이번 감기 오래 가는 것 같은데 빨리 나으시길~~
    작성자 ♥소잉차석/이소영♥ 작성시간 13.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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