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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참 짧아 진것 같아요...
이시간이면 밖이 환~~해서 안개낀 산들이 보였을텐데..
지금은 아직 어두운 가운데 가로등과 자동차 불빛만 간간히 보이네요..
덕분에 새벽 4시면 나가던 신랑이 아직까지 자고 있네요...
흘러가는 시간은 막을수가 없는것 같아요...
지난 담에 후회말고 하루하루를 알차게 보내야 될것 같아요..
소잉 식구들~~모둥 알찬하루 보내시길~~~ 작성자 소잉차석/ 전금자 작성시간 13.09.25 -
답글 오늘 아침은 추웠어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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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찬바람이 부네요~~`` 작성자 소잉수석/장윤영 작성시간 1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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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 시간이면 환했었는데 밤이 길어지고 있어요~~
상쾌한 아침이네요~~
그래서 모두 상쾌하게 하루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작성자 ♥소잉차석/이소영♥ 작성시간 13.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