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기관지에 좋다고 해서 오미자를 담았어요..
    첨으로 해보는건데 처음 10키로 주문했다가 왠지 성에 안차서 10키로 추가..
    이럴때는 어째 손이 지구만해지는지요.. ㅋㅋㅋㅋ

    쪼매 힘은 들지만 그래도 항아리 가득 담긴 고운 빛깔을 보니 벌써 백일후가 기대되요.. ㅎㅎ
    작성자 소잉차석/이원희 작성시간 13.09.27
  • 답글 쌤!! 그거 백일되면 좀 나눠먹을까요?
    전 레몬으로 담가 놨거든요..ㅋㅋ
    작성자 평택 홈스쿨/임정숙 작성시간 13.09.27
  • 답글 저두 기대하고 있을게용*^^* 작성자 오산 홈스쿨/ 김정란 작성시간 13.09.27
  • 답글 저두 군침 돕니다^^ 작성자 ♥소잉차석/이소영♥ 작성시간 13.09.27
  • 답글 오미자.. 색깔이 너무 예뻐요... 저도 오미자와 복분자 달고 살아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9.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