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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아들까지 군입대로 집이 허전하네요..
    큰아들이야 학교땜시 기숙사로 가서 이젠 남의 식구인 거 같아요..
    두사람이 게으름을 피우다 늦은 식사를 추어탕으로 해결하고 왔네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3.09.28
  • 답글 품안에 자식이라 하던데
    크니까 함께 할 시간이 없군요ㅜㅜ
    작성자 ♥소잉차석/이소영♥ 작성시간 13.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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