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일찍 남편이랑 산책 다녀왔어요. 집에서 도보로 30분거리에 낮은 산이 있는데 그곳에 갔더니 근처에 약수터가 있더라구요^^물 한잔 마시고 내려 오자마자 막내랑 울면서 <소원> 영화보구 왔어요. 볼일 보다가 가족들과 외식하고 들어와 휴식 중입니다~~ 작성자 ♥소잉차석/이소영♥ 작성시간 13.10.09 답글 영화도 보시구~알찬 하루보내셨네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10.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