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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정말 어디 안가고 손주 야상 만들어 주려고 했는데 문득 염색 할게있어서 보성 갑니다.남편이 순천 간다해서 차 얻어 타느라고
    세수도 안하고 차에있는 물티슈와 썬크림으로
    대강 바르고 입술 ,눈썹 그리고 빨리 나오느라
    반팔에 맨발 순천 오니 보성가는차가 바로 연결 되니 기분 좋네요. 차 안에는 관광객들로 가득
    저도 여행 기분 나네요
    작성자 광양소잉/이계복 작성시간 13.10.12
  • 답글 여행 잘 다녀오셔요/.... 작성자 소잉수석/장윤영 작성시간 13.10.12
  • 답글 염색하러 가신다니 부럽네요. 예전에 할때는 무쟈게 힘들었지만 하고났을때의 기쁨은 짱이었던 기억이 있네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3.10.12
  • 답글 작년에 보성꼬막 머그러 갔었는데 지금도 생각나요..ㅇ
    즐건하루 되세요^~^
    작성자 소잉차석/ 전금자 작성시간 1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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