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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쌀쌀해서 갈까말까 망설이던 아나바다 장터 어제 신랑 허락된 외박으로 스카프빕 재단해둔거 만들어서 다녀왔어요..
아가엄마들이 원하는 아이템들과 가격등 스카프빕 팔면서 설문조사 좀 했어요...만들어간 스카프빕 6개 1시간 반만에 다 팔고 들어왔어요.....다음 장터때 팔 아이템도 정하구요..
간신히 돌아오려는 봉틀신 붙들어두고 울 막둥이 옷만들어야겠어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3.10.12 -
답글 기분 좋은 하루 보내셨네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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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방가요~~ 작성자 목동소잉/이정희 작성시간 1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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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더 많이 만들어 갔어도 다 팔렸을 것 같아요~~ 작성자 ♥소잉차석/이소영♥ 작성시간 1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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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바느질하기 좋은 계절이예요..호호 작성자 소잉수석/장윤영 작성시간 13.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