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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번년도는 나에게 너무나 힘든 한해인것같습니다
허리도 다쳐서 주사도 맞고 팔도 인데가 늘어났는지 일주일 고생했고요
하필이면 그날 제사라서 구경만 하고 왔다는,, 따시로운 눈초리를 받으면서요..
그리고 3일전 올케아빠가 심장마비로 돌아가셔서 이틀동안 장거리 3시간가는거리를 왔다갔다했네요
내몸도 내몸이지만 건강한사람이 심장마비로 돌아가시다니... 정기검진도 꼬박 잘받았다는데..
사람일이라는게 참으로,,,,,,,, 작성자 경기(이재선) 작성시간 13.10.15 -
답글 ㅠㅠ
평상시 건강한 사람이 돌아가시면 이해가 더욱 안 되죠 ㅜㅜ
생명은 인력으로 할 수 없는 거지요.... 작성자 ♥소잉차석/이소영♥ 작성시간 13.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