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들 생일인데 손이 아파 맛있는거
못 해줬는데 아들이 이해한다네요
고마워 아들
맛난거 많이 해 줄게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3.10.22 -
답글 손이 오래 가네요.. 얼릉 낳으시길...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10.23
-
답글 엄마도 이해해주구 다 컸네요...
못해주는대신 맛난거 사주셨어요?
더불어 쌤도 많이 드셨나요..애낳느라 고생했는데...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3.10.23 -
답글 얼른 나으세요... 작성자 소잉수석/장윤영 작성시간 13.10.23
-
답글 기특한 아들이군요~
빨리 나아서 맛난 거 해 주시길~~ 작성자 ♥소잉차석/이소영♥ 작성시간 13.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