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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주말에만왔다 월욜 새벽에 가는 신랑이 핸드폰을 안가져가서 평창휴게소에서 만나 주고오느라 대관령을 넘었습니다.
길이 엇갈려 상행인지 하행인지몰라 평창IC와 속사IC를 왕복 두번을 하고서야 신랑을 만나 핸드폰을 주고 내려오는데 날씨와 단풍이 너무좋아 놀러가고 싶었습니다~~~
지금은, 고3인딸의 생일이라 시험잘보라는 의미도 담아 어제 씻어 건진 쌀로 떡집에서 떡 하고 있습니다~
수능이 얼마 안남아 예민해진 아이들과 선생님들께 조금의 여유로움을 찾길바라는 마음에 생일겸 겸사겸사~~~
작성자
강릉포남소잉/김은미
작성시간
13.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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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얼마 남지 않았어요.. 홧팅이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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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엄마까지 예민해지는 시기죠~~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소잉차석/이소영♥
작성시간
13.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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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찔리는 고3엄마 ...
작성자
소잉수석/장윤영
작성시간
13.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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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은미쌤한테 그리 큰딸이 있었어요?
따님생일 챙겨주시고 쌤도 미역국 많이 드세요~
더불어 편한마음으로 수능도 잘 보길바라구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3.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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