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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 아들과 싸우기 바쁘네요..ㅠㅠ
일어나라고 고함지르는 엄마.. 이불 싸매고 꼼짝안하는 아들!!
오늘도 한바탕 전쟁치루고 아들 유치원에 데려다 주고 왔네요.. 요즘에는 7살에도 사춘기를 타는지..
삐지기도 잘 삐지고.. 넘.. 힘드네요..ㅠㅠ 작성자 평택 홈스쿨/임정숙 작성시간 13.10.29 -
답글 금방 지나간답니다~~~하하 작성자 소잉수석/장윤영 작성시간 1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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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이들 키우려면 엄마들이 강해져야 하는 것 같아요~~
가정과 나라의 재산인데 잘 키우셔요 ㅎㅎㅎㅎ 작성자 ♥소잉차석/이소영♥ 작성시간 13.10.29 -
답글 저도 아침에 초등1 학년 울 아들 깨우는 좀 힘들어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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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쌤 위로가 안되겠지만...지금이 시작일걸요..
앞으로 더 말안듣는다는 ㅠㅠ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3.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