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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의 일상이네요.
아침 6시10분경 기상하여 밥을 짓고
있는 반찬 준비하며 아들을 깨우고
식사를 하다 7시15분경이면
아들은 버스를 타러 출발하네요.
공익근무를 하는 곳이 집에서 멀어
이른출근을 하고 있답니다.
그렇게 아들이 먼저 가면
남편이 30분에 자전거를 타고 출근을 하네요..
식탁의 마지막 정리를 하고
드뎌 마지막타자인 제가 출근준비를 하여
나서는 시간이 7시50분이네요.
이렇게 매일 아침이 지나고 있답니다.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3.10.29 -
답글 어머 엄청 부지런하시네요~~ 작성자 소잉수석/장윤영 작성시간 1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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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침이 바쁘시네요... 전 7시에 기상해서.. 아이들,남편 출근 시키면 8시30분 이에요.. 그 후엔 저의 시간 ㅎ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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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일찍 시작하시네요~~
일찍 시작하는만큼 하루가 길겠네요~~ 작성자 ♥소잉차석/이소영♥ 작성시간 13.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