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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10월의 마지막날이면서 로즈데이였다네요~~^^
전 모르고 지나갔었는데 늦게 술한잔 하고 들어온 남편이 장미를 사가지고 왔더라구요~~ㅎ
나이들면서 잊지 않고 챙겨주는 남편이 고맙네요~~
즐건 저녁 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3.11.01 -
답글 어머 ~~그런날도 있어요 부러워요 작성자 소잉수석/장윤영 작성시간 1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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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자상한 남편~부러워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