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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 제사인데 아프다고 오지 말라시네요
애들도 학원에 힘들다고 낭구만 갔네요
좋은 스승 밑에서 좋은 제자가 나온다는데
전 좋은 엄마는 아니네요
친구 같은 엄마하고 싶은데 핸드폰 붙들고 있는 애보면
예전 우리때 건전한 수다가 그립네요
요즘은 스마트폰이 수다라 정겨운 정이 없지요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3.11.01 -
답글 손이 오래 가네요,,, 얼릉 낳아야 할텐데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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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울집애나 넘의집애나 다들 똑같아요...
집에서나 밖에서나 다들 고개 숙이고 있는거...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3.11.02 -
답글 건강 잘 챙기세요 좋은 부모님들이시네요~ 작성자 소잉수석/장윤영 작성시간 13.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