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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없이..여기 저기 다니다 보니..
방금 집에 들어왔네요...
신랑이랑 아들은 저녁을 라면으로 때웠다고 하네요...
미안한 마음 한가득입니다...
저만 이런가요????? 작성자 소잉차석/ 전금자 작성시간 13.11.05 -
답글 울 집 남자들은 라면을 너무 좋아라 해서... 늘상 있는 일이예요,,ㅎ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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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가을은~ 곧 갑니다 정떼세용~ 작성자 소잉수석/장윤영 작성시간 1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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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울집 남자들은 면을 좋아해서리^^; 라면 먹자고 하면 춤을 춥니다ㅎ
매끼 다 어떻게 챙겨주겠어요.. 괜찮아요~~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3.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