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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 하러 시댁에 왔어요~ 운전경력 10년 만에 처음으로 한계령을 혼자 운전해서 왔어요~ 김장 준비 손이 많이 가서 힘들지만 맛난 김치를 먹을 생각에 좀 참아 보려구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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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전 혼자 김장해야 하는데 걱정이 됩니다ㅜㅜ
즐겁게 맛있게 김장하세요~~ 작성자 ♥소잉차석/이소영♥ 작성시간 13.11.10 -
답글 우리 시댁도 강릉인데 어제 김치 담근다고 전화왔더라구요.. 강릉 김치 엄청 맛있는데..^^ 작성자 부산/이예지 작성시간 13.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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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벌써 김장을 하네요...
힘드시겠지만 겨우내 맛나게 식탁을 지켜주겠지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3.11.09 -
답글 힘든 일이지만 기쁜 마음으로.. 전 한번도 않해 봐서^^;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3.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