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질체력 키우려고 남편과 아침 6시에 1시간동안 걷기합니다~~ 너무 너무 상쾌하고 좋습니다~~ 못다한 이야기도 나눌 수 있어서 좋구요~~ 그런데 오늘은 운동하러 나가서 이야기 하는 도중 남편과 의견이 안 맞아서 말다툼을 했습니다~~ 남편이 저의 진을 다 빼버렸어요 ㅠㅠ 체력이 약한 전 건강보조식품을 좀 신뢰하는 편이고 남편은 약이 아니라며 신뢰하지 않거든요~~ 전 운동도 하며 건강보조식품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남편은 운동만이 최고라며 자기 주장을 내세우는 통에 질려버렸어요 ㅠㅠ 운동 갔다와서도 한참 이야기 했는데 남편은 마음이 풀려 있는데 전.....작성자♥소잉차석/이소영♥작성시간13.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