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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감기몸살이 저를 피해 가지 않네요 ㅠㅠ
난방 세게 켜고 땀 빼고 있읍니다~~
빨리 회복해서 일상에 지장을 주지 말아야하니까요~~
남편이 된장찌개를 끓여 줬는데 맛이 좀 .....ㅋㅋ
땅콩도 넣고 밤도 넣고......ㅜㅜ
우리 막내는 그래도 잘 먹네요~~
어제는 무지 미운 남편이었는데 오늘은 기특한 남편이죠?ㅋㅋ 작성자 ♥소잉차석/이소영♥ 작성시간 13.11.14 -
답글 ㅎㅎ 알콩달콩 지내시는거 같아요^^ 언능 나으셔요~~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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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좋은남편 이시네요..복도 많으시지..ㅎ
여자는 남편이 요리해줄때 가장 감동받는것 같아요..
잘 챙겨 드시고 얼른 나으세요~~~ 작성자 원단담당/정지원 작성시간 13.11.14 -
답글 따뜻한 것 많이 드시구 얼릉 낳으세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