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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도록 뜨겁게 잤더니 어제보다 한결 몸이 가벼워졌습니다~~
오늘까지 푹 쉬면 거뜬해질 것 같습니다~~
초등학교 4학년인 막내딸이 어느새 쑥쑥 자라 제 키만큼 컸어요~~
세딸 중 유독 큰 아이예요~~
그리고 날씬해서 옷 사 줄 맛이 나는 아이예요~~
요리하는 것을 좋아해서 가끔 제게 맛있는 것도 만들어 주는 사랑스런 딸입니다~~
앞으로 얼마나 클지 모르겠네요~~
너무 커도 안 이쁘던데....
앞으로도 몸도 마음도 건강하고 예쁘게 자라길 바래 봅니다^^ 작성자 ♥소잉차석/이소영♥ 작성시간 13.11.15 -
답글 요즘은 남자든 여자든 커야하니.. 울 큰애들도 이젠 엄마보다 다 커서 징그러워요ㅎ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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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제 건강관리 해야하는 나이예요...힘내세요 작성자 소잉수석/장윤영 작성시간 13.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