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구들이 다 모이는 주말 휴일...먹거리에 가져온 빨래에 바쁘게 보내고...
장날 사온 배추와 알타리무로 쉬운 김치담기할라구요...배추포기김치는 아직도 절이는데서 헤메고..
그나마 쉬운 백김치와 총각김치 담을려구요..포기김치는 늘상 얻어만 먹어서 올김장은 저혼자 해볼까하는데 걱정이 앞서네요...씻어 물기 빼는 중인데 잘 되겠죠? 김장철이 다가와선지 배추값이 많이 싸졌어요..
날이 추워지니 맘도 바빠지고 다들 겨울준비하셔야죠?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3.11.18 -
답글 저도 고민입니다..,언니가 택배로 부쳐주긴하는데.. 작성자 소잉수석/장윤영 작성시간 13.11.19
-
답글 김장하시나봐요ㅡ전주부 십년차가 넘었는데 시어머니뒤에서 수발만들어서 이제슬슬 배워야겠죠?
수고하세요^^ 작성자 대구/마가은 작성시간 13.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