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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편지>
네 번 되풀이된 빙하시대 혹독한 추위 속에서 살아난 무리들은
‘아난 원시인’들이 아니다.
난관을 뚫고, 짐승에서 인간으로 진화한 자들은
앉을 나무조차 없어진 그 자리에 버티고 있던 무리,
나무 열매가 없어지자 짐승을 잡아 고기로 배를 채운 무리,
햇볕을 따라 후퇴하는 대신 옷과 불을 만들어 낸 무리들이다. -아놀드 토인비-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3.11.20 -
답글 가끔씩 올리시는 글 때문에 한번씩 저의 내면을 돌아보게 되네요~~ 작성자 ♥소잉차석/이소영♥ 작성시간 1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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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쥔장님이 지은 시인줄 알았더니 나중에 알고보니 아놀드 말이었네용.~~ㅎㅎㅎ 말씀 잘읽고 갑니당..^^* 작성자 부산/이예지 작성시간 13.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