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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가 빨리 풀렸음 좋겠어요..
    ㅋ겨울엔 난방의 전쟁같아요..
    벌써 일어났는데 넘 추워서 이불속에서 나오기 싫어 눈만 깜박깜박이고 있어요..ㅇ
    신랑이 하는말..게으름의 극치랍니다.
    신랑은 운동한다고 새벽에 나갔거든요..
    저두 나름 부지런한것 같은데 요런 이야기들음서 살아요~~^~^
    신랑 들어 오기전에 언릉 아침상 차려야 겠어요..
    오늘도 화이팅 하며 즐거운하루 되세요^~^
    작성자 소잉차석/ 전금자 작성시간 13.11.22
  • 답글 정말 이불속에서 나가기 싫어요ㅎ 오늘은 따뜻하게 햇님도 비추는데 안은 넘 춥네요ㅠ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3.11.22
  • 답글 쌤 처럼 부지런한 분에게 게으르다니.... 남편분이 더 부지런 하신가보네요...ㅎ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11.22
  • 답글 같이 운동하세요~~
    나이 더 많이 들어 체력 떨어지기 전에 ㅎㅎㅎㅎ
    작성자 ♥소잉차석/이소영♥ 작성시간 1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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