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가는 아이들 키우는게 참 어렵네요...항상 얘기치 못한 일들이 생기니...어제오늘 몸과 마음 모두 지치고 힘들었어요...다행히 많이 다치지도 않았고 좋은쪽으로 해결났어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3.11.29 답글 애들 키우는거 그런거 같네요^^; 그래도 울 애들은 아직까지 큰말썽 없어서 그나마..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3.11.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