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학기 시작이네요..전 1년6개월 동안의 춘천행 수업을 마치고 허전한 월요일을 보내고 있어요.. 수업 나갈땐 몰랐는데. 지금 생각해 보니 가장 힘들떄가 가장 행복했던 순간 인것 같아요... ^^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12.02 답글 그간~~고생 넘 많으셨어요^~^ 작성자 소잉차석/ 전금자 작성시간 13.12.02 답글 정말 돌이켜보면 그런거 같아요^^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3.12.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