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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께서 갑상선결절로 계속 검사를 하시다가 오늘 수술을 받으셨어요..
하루종일 병원에서 간호를 하고 아버님과 교대를 하고 저는 이제 막 들어 왔어요..
강하신 모습만 뵙다가 약해진 모습을 보니 맘이 짠 하더라구요..
다행히 수술이 잘 되어서 한시름 놓았네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12.09 -
답글 강한 모습 보이시던 어른들 아프시면 더 마음이 아프더라구요 ㅠㅠ
빨리 회복되길 바랍니다~~ 작성자 ♥소잉차석/이소영♥ 작성시간 13.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