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겨울엔 김이 모락모락 나는 뜨끈 뜨끈 군고구마가 빠질 수 없죠^^요즘 아침마다 고구마 구워서 남편 간식으로 싸 주고 애들과 간식으로 먹습니다~~ 작성자 ♥소잉차석/이소영♥ 작성시간 13.12.13 이미지 확대 답글 우왕 너무 맛있겠당.. 너무 탐식하다 살이 끊임없이 찌네요..^^* 작성자 부산/이예지 작성시간 13.12.13 답글 역시 정성스러운 내조.^^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3.12.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