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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초부터 걱정거리가 좀 있어서 작업도 더디고 예민해져서리 카페들어와도 구경만하고 나갔네요..
    이젠 주위환경에 치이지않고 제 계획한대로 밀고 나가야겠어요...나약해지는 마음 수시로 단속하면서 재봉틀은 놓지 않고 있어요...하고자하는 마음이 단단하다면 무너지지않겠죠...열심히 나자신에게 주문을 거는중이예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3.12.16
  • 답글 걱정거리 잘 해결 되었으면 해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12.17
  • 답글 잘 풀어나가시리라 믿어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3.12.17
  • 답글 제가 주책인가봐요 쌤님의 글을 보니 차마시러 가고싶어져요 ㅎㅎ 보고싶네요^^ 작성자 소잉차석/김해정 작성시간 13.12.17
  • 답글 수시로 주문 걸어 주세요~~
    가장 중요한 것은 내 마음 컨트롤이니까요~~
    작성자 ♥소잉차석/이소영♥ 작성시간 13.12.17
  • 답글 바느질은 세월만큼 쌓이는 실력입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3.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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