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휴..
    올만에 아들이랑 하루를 보냈어요..
    시간이 어떻게 흘러 갔는지도 모르겠어요.
    넘 긴~~~하루예요^~^
    집에서 종일 아이랑 보내시는분들 존경스럽습니당^~^
    ㅋ나가서 일하는 시간이 빨리 흐르는것 같아요..
    즐거운 주말 저녁되세요^~^
    작성자 소잉차석/ 전금자 작성시간 13.12.21
  • 답글 ㅎㅎ 엄마라는 자리가 쉬운건 아니더라구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3.12.23
  • 답글 그래도 짬짬히 아들을 봐주세요... 금방커요... 작성자 소잉수석/장윤영 작성시간 13.12.22
  • 답글 아이들 놀아주는 것이 쉽지 않아요~~
    아이들은 엄마랑 같이 있으면 좋겠죠^^
    작성자 ♥소잉차석/이소영♥ 작성시간 13.12.21
  • 답글 아이들은 정말 지치지도 않는것 같아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12.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