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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이가 방학을 해서 친정 홍성에 내려오게 되었습니다~^^0*
아버지께서 참나무를 땐 난로에 맛나게 구워주신 고구마와
어머니께서 산에서 주워오신 도토리로 만든 도토리묵을 맛나게 먹었습니다~^^0*
시골만 오면 왜이리도 맛있는지... 2kg은 더 늘어서 올라갈 것 같네여~^^0*
잠시 내려왔는데도 봉틀이가 벌써 그리워지내여~ㅋㅋ~직업병인가?
그래도 잠쉬~ 쉬고 얼릉 올라가실께여~ㅋㅋ
모두 평안한 밤 되세요~^^0* 작성자 삼산소잉/한정향^^0* 작성시간 13.12.29 -
답글 좋은 시간 보내고 오셨네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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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친정에 가 계시군요~~
친정은 최고의 힐링 장소죠~~
고구마, 도토리묵 모두 땡깁니다~~ 작성자 ♥소잉차석/이소영♥ 작성시간 13.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