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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해가 밝은지도 어느새 사흘이 지나갔네요...
    아이들이 방학을해 모두 집에 있으니 북적대는게 오랜만이네요...
    다음주 부턴 방학동안 출석수업이 있어서 큰애들 둘 나가면 오전에는 그래도 조금의 여유시간이 생길거 같네요..
    작년엔 나름 열심히 했던 한해였다고 저에게 칭찬을 해주고 싶어요...
    올한해도 힘차게 열심히 달려서 후회없는 한해가 되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4.01.04
  • 답글 정말~그래요~^^아이들이 방학해서... 작업하시기 힘드시죠?
    간식해주랴~밥해주랴~정신없죠~^^우리아들은 올중학생되서 그런지 뒤돌아서면
    바로 배코파~한답니다~ㅋㅋ그래도 2014년한해힘차게~화팅!하는거예요~샘~^^0*
    작성자 삼산소잉/한정향^^0* 작성시간 14.01.04
  • 답글 말처럼 힘차게 달리세요~~ 작성자 ♥소잉차석/이소영♥ 작성시간 14.01.04
  • 답글 쌤~~저도 칭찬해 드릴께요~~정말 수고많이 하셨어요~^ 작성자 소잉수석/장윤영 작성시간 14.01.04
  • 답글 아이들 기르며 바느질과 함께 한다는 것은 쉬운일이 아니지요. 노력한 결과
    그동안 쌓인 내공으로 아이들의 보살핌이 필요없어 질 때는 참으로 고마운 무형에 재산으로
    남는것이 바느질인거 같아요. 이 다음엔 바느질과 친구겸 즐거운 삶에 원초가 될겁니다.^^
    바느질과 함께 꾸준한 삶의 원동력으로 지속하는 즐거운 생활이 되세염.*~*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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