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공방에 때아닌 물홍수 났어요~~ 아침에 출근해서 바닥에 물이 차있는 것 보고 완쫀 황당했어요~~ 오늘 하루는 새해 맞이 청소 아닌 대청소를 했답니다. 몸은 힘들어도 기분은 완쫀 짱이였어요~~ 물홍수 처럼 올 한해 저에게도 대박이 났으면 합니다.~~ㅎㅎ 모든 쌤들 굿밤되세요~~^^ 작성자삼척소잉김은희작성시간14.01.08
답글대박 기원 합니다....ㅎ작성자강릉홈스쿨/박미연작성시간14.01.09
답글쌤의 긍정적인 생각으로 대박나시겠어요.. 원단안버려서 다행이네요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4.01.08
답글에구 힘드셨을것 같은데..역시 긍정적~^^작성자소잉수석/장윤영작성시간14.01.08
답글엎어진 김에 쉬어 간다고 하더라구요~~ 아주 아주 가끔 이러는 건 괜찮죠?ㅎㅎ 바램대로 대박나시길~~작성자♥소잉차석/이소영♥작성시간14.01.08
답글ㅎㅎ 고생 하셨네요. 저는 외출 하고 없을때 우리 거실에 문난리였다는군요. 거실 꽃에 물을 주고 메인꼭지를 안잠가서 그게 아마 거실쪽으로 방향이 되었었나봐요. 남편이 귀가하니 거실에 물이 한강이라 놀라고 치웠더라구요. ㅋㅋㅋ 좀 좋았어요. 작성자광양소잉/이계복작성시간14.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