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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구 아버지가 폐암이라네요..
    급성폐암이라 의사들도 놀랠정도로 진행속도가 빠르다고 하네요..
    친구랑 얘기하면서 얼마나 울었는지.. 손도 팅팅 부었는데...
    얼굴까지 팅팅 붙게 생겼어요~~
    옆에서 병간호 하시는 친구 어머님이 얼굴이 더 상하셨더라구요..
    뭐라고 위로 해 드릴말씀도 없고 그냥..서로..
    얼굴만 쳐다 보고 있다가 그냥 왔어요...
    그나마도 다행인건.. 벌써 폐암4기라는데..아버님은 고통조차도 없다는게 신기하기도하고 다행이기도 하네요..
    그래도..자식된 입장에서 완쾌 되시어 집에 돌아오시길 간절히 바래 봅니다^*^
    작성자 소잉차석/ 전금자 작성시간 14.01.08
  • 답글 암이 참 무서워요ㅠㅠ
    4기인데도 고통이 없으니ㅠㅠ
    행운이 따르길 빕니다~~
    작성자 ♥소잉차석/이소영♥ 작성시간 14.01.09
  • 답글 맘이 안 좋네요... 안타까워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4.01.09
  • 답글 참,~맘이 답답하네요~~^위로많이 해주세요 작성자 소잉수석/장윤영 작성시간 14.01.09
  • 답글 건강이 최고 라는데...주변이 그러면 안타깝지요.
    모두 건강 하시길...마음만이라도 기원 합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4.01.09
  • 답글 얼마나 마음이 아프셨을까..안타깝네요 작성자 소잉차석/김해정 작성시간 1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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