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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즐거운 주말들 보내고 계시나요?
    어제 저녁에 갑자기조카가 놀러왔다가 아들을 데리고 놀러갔어요..
    갑자기 남은 신랑이랑 둘이 심야영화보면서 데이트를 즐기고왔어요..
    얼마만에 둘만의 데이트를 즐겼는지...
    가끔 이런시간이 행복감을 줍니당...
    즐거운 주말 되셔요^~^
    작성자 소잉차석/ 전금자 작성시간 14.01.12
  • 답글 저두 죄송~~ 눈치가 없어서는~ 고때 톡을 했네요~~ㅎ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4.01.14
  • 답글 앗, 그중요한때에 제가 톡을 했근요..쏘리 작성자 소잉수석/장윤영 작성시간 14.01.13
  • 답글 와우~샘 넘 좋은시간 보내셨네요. 부러워요.
    울 영감님은 영화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4.01.13
  • 답글 맞아요~~
    아이 어릴 땐 둘만의 시간 갖기 힘든데 한번씩 이런 기회 생기면 아주 행복하죠^^ㅎㅎ
    작성자 ♥소잉차석/이소영♥ 작성시간 1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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