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년모임에서 70대노인인 선배께서 후배들에게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 난 언제 무덤에 들어갈지 모릅니다. 그러나 난 죽을 때까지 학생이고 싶습니다~~ 여러분이 서 있는 광장은 넓습니다. 그러나 70대의 광장은 더 넓습니다 배우고 또 배우십시요] 송년 분위기는 잠시 숙연해지고 후배들의 마음에는 뭔가 한 줄기 빛이 생겼습니다~~ 나보다 더 젊은 사람에게 인생의 메세지를 줄 수 있는 노인이 될 준비를 미리 미리 해 나가야 할 것 같습니다~~ㅎㅎㅎ작성자♥소잉차석/이소영♥작성시간14.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