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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들어 컴이 멀썽부리더니 애들이 줄줄이 아프고....
거기에 조카들까지 봐주면서 제 몸은 남아나질 않네요....
아들넘 아파, 딸 아파, 신랑 아파.......ㅜㅜ
정말 병간호 하다가 신경질나 죽는줄 알았어요....쩝~
한숨 돌리고 나니 벌써 개학이 점점 다가오네요....잉~~~~ 작성자 평택비전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4.01.13 -
답글 어머 어떡해요~~ 얼른 쾌차하시기 바래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4.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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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고생하셨군요ㅠㅠ
건강이 최고며 기본이니 잘 지키세요~~ 작성자 ♥소잉차석/이소영♥ 작성시간 14.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