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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좋아하는 부대찌게..
간만에 끓여줬더니 밥을 두공기나 먹네요..ㅎㅎ
다른엄마들은 햄이나 가공식품들 안먹인다는데 입짧은 아들이 밥을 잘먹어준다는 이유로 모른척 자꾸 해주게되요..ㅋ
모두 저녁식사들 맛나게 하시고
편안한 저녁되세용~~♡ 작성자 소잉차석/이원희 작성시간 14.01.14 -
답글 어제 부대찌개 먹었어요~^ 작성자 소잉수석/장윤영 작성시간 1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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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우리도 환경변화에 적응해야한다는~!! ^^; 작성자 목동소잉/이정희 작성시간 1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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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것저것 다 따지면 내손으로 농사짓고 소키우고 바다 나가서 고기잡고 체취해서 먹어야할판이예요.
그것도 다 환경이 받쳐줄때 얘기고
그래서 너무 나쁘다는건 빼고 해줘요 울집애들도 부대찌개 엄청 좋아한다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4.01.16 -
답글 안 좋은 줄 알지만 애들이 좋아하니까 하게 되더라구요~~
가끔만 해 줍시다 ㅋㅋㅋ 작성자 ♥소잉차석/이소영♥ 작성시간 14.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