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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가 오늘 쉬는 날이라고 아들을 데리고 나가서 요롷게 파마를 했네요..
ㅋㅋ어쩜 이리도 귀여운지..
애교가 딸 부럽지 않습니당^~^
전 아들얼굴보면서 행복한 꿈꾸며 잘려구요..
모둥 즐거운 밤~~~^~^되셔요^~^ 작성자 소잉차석/ 전금자 작성시간 14.01.15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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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너무 이뻐용~^^ 작성자 소잉수석/장윤영 작성시간 1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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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 완전 귀요미가 되었겠어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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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ㅋㅋ~ 힐링시간이네요~ 작성자 목동소잉/이정희 작성시간 1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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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ㅋ 딸냄 같네요~~ 작성자 ♥소잉차석/이소영♥ 작성시간 1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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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머 너무 귀엽네요..
통통한 얼굴..푼모습도 보고 싶어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4.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