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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째깍 째깍 시간이란 놈은 거침이 없어 어디서 그리도 힘이 솟는지 멈추는 법이 없지
    봄, 여름, 가을, 겨울을 보내도 외롭지도 않나봐 해와 달을 보내고 또 보내도 후회도 없나봐
    누구든 똑같은 기회를 주지만 되돌리지 않고 내가 어디쯤 와 있는지 알려주지도 않아
    지나고 나서야 부끄럼과 실수를 알게 해주지 - 박병철의《자연스럽게》중에서 -

    시간은 공평합니다. 누구에게나 어김없이 일정하게 흐릅니다. 놀아도 흐르고 일해도 흐릅니다. } 좋은글 수집.
    오늘은 오랜만에 우이령 둘레길 친구들과 등산 갑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4.01.19
  • 답글 요즘 실감하고 있습니다..
    공평한시간을 잘 쓰고싶습니다.
    작성자 소잉수석/장윤영 작성시간 14.01.20
  • 답글 누구에게나 공평한 시간 잘 다루어야겠어요~~
    등산 잘 다녀오셨어요?
    작성자 ♥소잉차석/이소영♥ 작성시간 1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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