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아파서 신랑 휴가내라 그러고 힘들게 수업갔는데 오늘따라 (소형차임에도 불구하고 경차처럼 보이는 제차) 관리실 아저씨가 끝끝내 작은데로 넣으라고 경차는 다 거기에 넣어야 한다고 우기시더니 좁은 주차타워에 쑤셔넣었는데 수업하고 집에 도착해보니 바퀴가 찢어져서 푹 가라앉았어요...ㅠㅠ 집에까지 멀쩡하게 온게 그나마 다행이라고 신랑이 토닥토닥 해주는데...에휴,,,그냥 그냥 많이 속상하네요 작성자 목동소잉/이정희 작성시간 14.01.23 답글 가끔은 요런날이 있죠....마음푸시고 좋은생각과 잠시의 휴식시간을 가져보세요...애 아픈건 나았나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4.01.23 답글 힘든 하루 였군요ㅠㅠ무사히 오셔서 다행입니다~~ 작성자 ♥소잉차석/이소영♥ 작성시간 14.01.23 답글 에궁..오늘 고생 많으셨어요..아픈아이 두고 온것도 걱정 많았을 텐데..경비아저씨에 타이어 펑크까지..사고나지 않고 잘 귀가한걸로 위안삼아요..화이팅!^^ 작성자 평택 홈스쿨/임정숙 작성시간 14.01.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