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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광주광역시에 왔어요. 엄마생신이라서요. 명절 앞이지만 그래도 오렵니다. 이곳도 바람이 차네요. 하늘은 눈이 부시게 파란데. 엄마와 즐건시간 보내고서 집에 가려 터미널에 왔어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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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친정엄마와 즐건 시간 보내고 오셨군요~
부럽습니다~~ 작성자 ♥소잉차석/이소영♥ 작성시간 14.01.27 -
답글 좋은 시간 보내셨나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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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느낌아니까~~~가슴이 찡해지네요~
저도 친정이 대전이라서 한번씩 다녀올때 좀 시리더라구요~^ 작성자 소잉수석/장윤영 작성시간 14.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