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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비중에 병문안 다녀옵니다. 작은 누님남편이 입원해계시네요. 아직 젊으신데 치매로 오늘내일하신다네요. 마음이 착찹하네요.
    우리모두 건강을 잘 챙겨야겠어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4.01.30
  • 답글 맘이 아프시겠어요 작성자 소잉수석/장윤영 작성시간 14.01.31
  • 답글 젊으신대 치매로....
    참 마음이 아프네요ㅠㅠ
    건강이 가장 기본이면서 중요하죠~~
    작성자 ♥소잉차석/이소영♥ 작성시간 1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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