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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옛날 식구들 벅적거리던 어린시절의 설날이 그립네요.
    아들식구 와서 아침먹고 며느리 친정 보내고 나니 텅빈집안~....
    영감할멈 둘이 ㅎㅎㅎ 너무나 고요하기만 하네요.
    강아지 데리고 산에나 갔다와야 겠네요.
    명절 잘 보내고 오세요.
    작성자 안산(김명옥) 작성시간 14.01.31
  • 답글 저도 심심한데 놀러갈까요?~^^^산에 조심해서 다녀오세요~^ 작성자 소잉수석/장윤영 작성시간 14.01.31
  • 답글 요즘은 명절에도 명절 분위기 안 나네요~~ 작성자 ♥소잉차석/이소영♥ 작성시간 1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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