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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평스키장에서 알바를 하는 큰딸이 명절에 못내려온다고 했는데~~~~
그래도 왠지 음식을 넉넉히 하고픈맘에 많이
했어요~~~설전날 저녁무렵에 갑자기 내려가라고
하셨대요~~~
역시 명절엔 가족이 모여 밥상머리에 앉는것~~
그것만으로 행복하더라구요~~~
언니들 설음식 챙겨다준다길래 손에 들려보냈어요.
알바하면서 훌쩍 커버린 고3...우리도 이렇게 성장했을까? 자식을보며 나를 돌아보게 되네요~ 작성자 소잉수석/장윤영 작성시간 14.02.01 -
답글 가족 다 모여서 맘이 좋으셨겠어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4.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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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몸과 마음이 자라고 있는 게 느껴지네요^^
이럴 때 부모는 뿌듯하죠~~ 작성자 ♥소잉차석/이소영♥ 작성시간 14.02.02 -
답글 커가는 아이들 철도 함께 들더라구요.^^ 딸램들은 앞으로 더욱 예뻐 집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4.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