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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날 (까치까치 설날은) / 김치경 노래

    까치 까치 설날은 어저께고요
    우리 우리 설날은 오늘이래요
    곱고 고운 댕기도 내가 들이고
    새로 사온 신발도 내가 신어요.

    우리 언니 저고리 노랑 저고리
    우리 동생 저고리 색동 저고리
    아버지와 어머니 호사 하시고
    우리들의 절 받기 좋아하셔요.

    우리집 뒤뜰에는 널을 놓고서
    상 들이고 잣 까고 호두 까면서
    언니하고 정답게 널을 뛰고
    나는 나는 좋아요 참말 좋아요 .

    무서웠던 아버지 순해지시고
    우리 우리 내 동생 울지 않아요
    이 집 저 집 윷놀이 널뛰는 소리
    나는 나는 설날이 참말 좋아요 } 어제 합천에서 올라오느라 8시간 걸려서 집에도착.
    쌓였던 피로풀기.*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4.02.02
  • 답글 4절 와 닿네요ㆍㅎ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4.02.03
  • 답글 1절 가사만 익숙한데.. ㅎ 참말로 예쁫 노랫말이네요^^ 작성자 소잉차석/김해정 작성시간 14.02.02
  • 답글 어? 일절만 알고있는데 이렇게 길어요~^ 작성자 소잉수석/장윤영 작성시간 14.02.02
  • 답글 오가는 길 시간은 많이 걸려도 가족들 만나면 피곤함 사라지죠^^ 작성자 ♥소잉차석/이소영♥ 작성시간 1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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