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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명절후유증이 꽤 오래 갑니다~
신랑없이 아이들이랑 준비하느라 무리했던건지..
간만에 애들 둘 어린이집 보내구 혼자 우두커니 앉아 있는데....
병원 다녀와야겠어요^^;;
결혼 5 년차.
사랑스런 두 아들과 맞바꾼건 저의 튼튼했던 체력인가봐요~
다들 명절 잘 보내셨나요?^^ 작성자 오산 홈스쿨/ 김정란 작성시간 14.02.03 -
답글 힘드시죠? 우리 딸도 애둘 어린이집 보내고 직장 다니는데 맘이 짠하네요. 샘 힘내세요~ 작성자 광양소잉/이계복 작성시간 14.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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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언능 도로 찾아오세요.. 체력 ㅋ 작성자 소잉차석/이원희 작성시간 14.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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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음식 장만하느라 저도 힘든 명절을 보냈어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4.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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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다들그래요~^명절은 마라톤입니다..벌써 힘빼지마시고 홧팅~^ 작성자 소잉수석/장윤영 작성시간 14.02.03